2011 CTS Grand Prix Winner!
아트라스콥코제조한국 컴프레서 서비스 사업부가 그룹 서비스 사업부(Compressor Technique Service Division)에서 주최하고 세계 60 여개국의 아트라스콥코 서비스 사업부가 참여한 2011 년 컴프레서 서비스 사업부 그랑프리(2011 CTS Grand Prix) 조 1위를 차지하였습니다.

2010년부터 아트라스콥코 컴프레서 서비스 사업부에서는 각 시장에 따른 서비스 및 서비스 제품을 평가하고, 서비스 직원의 팀웍을 고취시킴으로써 서비스 및 사업을 가속화시키기 위해 각 나라별로 12개국씩 5개 조를 구성하여 항목별 랠리를 통해 매년 초에 순위를 발표해오고 있습니다.
2011년도에는 캐나다, 호주, 일본, 벨기에 등과 함께 B조에 속했던 우리 한국의 컴프레서 서비스 사업부가 총점 8507점으로 1위를 차지하였으며, 2위인 캐나다 서비스 사업부와는 1800점 가까이 차이가 납니다.
평가 항목으로는 AIRnet, Optimization(Energy Saving Equipment), Energy recovery, Screw element Overhaul/Exchange 그리고 서비스 플랜 등이 있었으며, 특히 Energy Saving Equipment의 경우 비록 같은 조는 아니었으나, 우리나라 보다 몇 십 배나 더 큰 시장을 가지고 있는 중국 보다도 더 좋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1위에 대한 부상으로는 우승국 서비스 부서 직원 10명을 Formula 1 Race 에 초대하며, 해당하는 일체의 비용을 지원합니다.
아트라스콥코제조한국의 Matt Le Cornu 대표이사는 “금번 2011 CTS Grand Prix 우승은 2011년도에 우리 컴프레서 서비스 사업부가 뛰어난 양질의 서비스와 제품을 제공했음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결과”라 평하며 한국 컴프레서 서비스 사업부의 우승을 축하하였으며, 컴프레서 서비스 사업부를 담당하고 있는 이현 전무는 “이를 계기로 서비스 사업부 직원 일동은 앞으로도 더욱더 합심된 서비스 정신과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는 말로 감사 인사를 대신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