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박용 디젤엔진 조립에 적용된 전동너트러너
2009-04-08
두산엔진 창원 공장에서 선박용 디젤엔진 조립에 아트라스콥코의 전동너트러너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두산엔진은 선박용 엔진 부문에서 시장 점유율 25%로 세계 2위를 유지하고 있는 업체로, 양산 체제의 생산과 동시에 품질이 보증되는 풀 푸르프(fool proof) 시스템의 구축이 필수적입니다.
창원공장의 대형 및 중형 라인에는 2008년 10월에 아트라스콥코의 전동너트러너(모델 : ETV S92-370-20) 16세트와 그래픽 타입의 컨트롤러(모델 : PF 4000-G-HW), 그리고 SOCKET SELECTOR가 적용되어 다음과 같은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 대형 및 중형 엔진 라인에서 각종 사이즈의 볼트를, 콘트롤러 및 소켓 SELECTOR를 이용하여 여러 사용 토크에 맞게 미 체결된 볼트 없이 조립이 가능한 풀 푸르프(fool proof) 시스템의 구축.
- 토크 렌치를 이용한 수동적인 토크 측정이 불필요함에 따라 작업자의 피로도와 측정 오류의 확률을 대폭 낮춰 생산성을 증대.
아트라스콥코의 Tensor S II 시리즈는 다양한 토크 범위로 공급되고 있어 사용 용도에 따라 폭넓은 선택이 가능합니다. 또한 조립이 필요한 체결 부위의 특성에 맞춰 특수 소켓을 장착한 모델도 공급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