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기에 있는 Brecht Senepart와의 만남
“단지 1년의 실무 경험뿐인 저에게 중국 생산 라인의 시운전을 도와주라는 의뢰를 받았습니다.”
“어느 Atlas Copco의 엔진니어가 회사와 일에 대해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하였습니다. 공교롭게도 프레젠테이션을 담당한 엔진니어는 저와 같은 대학을 졸업하였고 자신의 일을 굉장히 좋아하고 있었습니다. 대학 졸업 후 이력서와 입사 지원서를 Atlas Copco 웹사이트를 통해 제출하였고 몇 주 이내에 인터뷰 요청이 있었습니다. 2006년 1월부터 이곳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Brecht Senepart는 벨기에에 위치한 Atlas Copco Airpower의 Airtec 사업부에서 공정 기술자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그는 공학 분야의 석사 학위를 취득하였으며 자신의 업무에 대해 "사무" 작업과 “현장” 작업이 균형 맞게 잘 구성되어 있다고 설명하였습니다.
업무의 다양성이 제일 마음에 듭니다!
“특정 근무일이 없는 다양한 업무가 제일 흥미롭고 재미있습니다. 공정 기술자로 다른 프로젝트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장점은 새로운 도구 및 장비를 개발할 가능성도 있으며 생산에 어려움이 있는 다른 팀에게 도움을 제공할 수도 있습니다.“
“제게 주어지는 기회를 생각해보면 Atlas Copco에서 일한다는 사실이 매우 즐겁습니다. 여기서는 자신만의 독자적인 프로젝트를 시작할 수 있으며 종결까지 모든 충분한 절차를 수행할 수 있습니다. 이곳에서 비교적 짧은 시간 동안 근무한 경우에도 책임이 필요한 작업을 맡습니다. 단지 1년의 실무 경험뿐인 저에게 중국 우시 지역에 있는 생산 라인의 시운전을 도와주라는 의뢰를 받았습니다.
단지 소수의 회사만이 이러한 기회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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