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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있는 Amani Maurice와의 만남
"우리 모두는 Atlas Copco 방식을 따릅니다..."

"Atlas Copco는 이집트에 판매 회사를 설립하면서 공구 사업을 시작할 만한 판매 및 서비스 경험을 보유한 사람을 채용하려 했습니다. 전체 시장을 책임지는 것은
큰 도전
이었습니다. 고객을 방문하는 일 뿐 아니라, 공구를 판매 및 수리하고, 고객에게 프레젠테이션하고 교육하는 일까지도 혼자서 떠맡았습니다. 2년도 채 되지 않아, 저는 이집트에서 ACTA(Atlas Copco Tools and Assembly Systems)의 비즈니스 라인 매니져가 되었습니다."
Amani Maurice는 1998년에 이집트에서 컴프레서를 판매하는 영업사원으로 Atlas Copco에 입사했습니다. 2004년, 비즈니스 라인 매니져로 근무한 후 Amani는 미국으로 옮겨 미시건에서 Atlas Copco Tools and Assembly Systems의 제품 마케팅 엔지니어로 근무하게 되었습니다.
"
국제적 업무 기회는 제게 큰 경험입니다
. 저는 이제 미국 웨스트필드의 컴프레서 사업장에 있는 또 다른 도전적인 일을 찾아 옮깁니다. 내 사명은 일정한 지역을 맡아 Atlas Copco의 시장 점유율을 더 키우는 것입니다."
Amani의 일상적인 업무는 여러 플랜트의 고객을 방문하여 기술적 문제를 해결하거나 Atlas Copco가 그들의 특정 업계 요구에 맞는 더 나은 솔루션을 제공하는 방안에 관해 컨설팅을 해주는 것입니다.
Amani에게 자신의 일 중에서 가장 재미있는 부분에 대해 묻자, 미소를 지으며 이렇게 말합니다.
"다른 Atlas Copco 사업부나 다른 나라 사람들과 만나는 일입니다. 우리는 Atlas Copco에서 서로의 경험을 공유합니다. 각 사업부마다 상대하는 고객이 다르고 비즈니스 전략도 다르지만,
우리 모두는 Atlas Copco 방식을 공유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