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라스콥코 에르고 펄스 너트런너로 조립시간의 절반이 단축됩니다.
2010-05-17
50년 이상 독일의 Ruthmann은 트럭의 생산에 있어 품질에 초점을 두고 있다고 주장해 왔습니다. 휠과 호이스트를 연결하는 턴테이블 작업에 있어서 Ruthman은 많은 조립 공구를 실험하였습니다. 에어 임팩트 렌치는 소음이 많고 부정확하며, 전동 임팩트 렌치는 빠르지만 크고 정도가 부정확 했습니다. 그러나, 최근 이 회사에서 사용한 에르고 펄스 공구 - EP12 PTS와 EP14PTS는 앞에서 언급한 문제점들을 완벽히 해결하였습니다.

아트라스콥코 에르고 펄스 너트런너
공장장 Johannes Thesing은 에르고 펄스 공구의 장점에 놀라움을 금치 못하며 말했습니다. "우리는 빠르고 정확하며 가볍고 조용한데도 반발력이 없는 에르고 펄스 공구에 반했습니다."
각각의 턴테이블은 40~80개의 조인트로 240Nm이상의 토오크로 조립됩니다. 공구를 사용하는데 있어 필요한 공기 압축기 장비의 투자를 쉽게 정당화될 수 있었습니다. 토오크 렌치를 이용해 재확인하는 현장 체크는 이제 더 이상 불필요하며 그로 인해 작업시간의 절반에 가까운 시간을 단축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